![]() |
|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구청에서 승용차요일제를 시행하고 있는 강남구청장(신연희)의 차(36누 5679)가 화요일로 지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행을 하고 있다. 승용차요일제에 등록돼있는 차량은 주유소, 자동차수리센터, 세차장 등 1057곳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자동차세 5% 감면, 혼잡통행료 50%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20~30% 할인, 교통유발부담금 20% 감면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량요일제는 2015년 1월말 기준으로 서울시내 등록 승용차 241만대 중 30.9%인 74만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혁수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