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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 파크자이 2차’ 서울 전세가로 내 집 마련 주거형 오피스텔, 아파트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상진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7:08


 자료사진.(사진제공=광명역 파크자이)

 올해 연말 분양시장에서 유난히 두각을 드러내는 핫플레이스 지역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택지지구 분양이 많다. 광명 택지개발지구나 마곡지구, 동탄2신도시 등의 열기가 잠시 조정국면인데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어 연말 남은 막바지 물량에도 문의가 뜨겁다.


 특히 지난해 정부의 9.1부동산 대책으로 오는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면서 택지개발지구 자체의 희소성이 높아졌다. 이 중에서도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니라 대기업 투자 등을 통해 자족도시로 조성되는 지역일수록 지역에 들어가려는 유입인구가 많아져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실제로 광명역세권 지구는 대형 상업시설 조성과 KTX역세권과 1호선 광명역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권으로 인식될 만큼 인기지역으로 꼽힌다. KB부동산에 따르면 광명역세권 일대 아파트는 지난 2년간 3.3㎡당 평균 매매가가 20.12% 올라 올 하반기 막판 분양물량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 서울권 ‘내 집 마련 수요’는 물론 대기업 수요까지 몰리는 광명 택지개발지구


 광명시 택지개발지구 중 광명역세권은 교통과 상업, 산업단지 개발의 3박자가 이뤄지고 있는 보기 드문 지역이다.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현재 국내 1호점인 가구공룡 이케아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도 영업 중에 있다.


 또 석수 스마트타운과 의료 복합 클레스터, 광명 국제디자인 클러스터까지 계획돼있어 다양한 전문직과 대기업 수요가 몰리고 있어 높은 시세상승을 보인다는 분석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광명신도시는 서울권으로 인식될 정도로 교통편의성이 뛰어나 서울 전세민들의 내 집 마련 수요와 함께 대형상업시설이나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고용창출까지 더해져 분양시장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핫플레이스 지역은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일수록 차후 아파트 시세상승 여력이 더 높기 마련이라 금번 ‘광명역 파크자이 2차’ 역시 벌써부터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GS건설은 경기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복합용지 3블록에 ‘광명역 파크자이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3층~지상40층, 8개 동, 아파트 1005가구, 오피스텔 437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124㎡, 오피스텔은 전용 22~36㎡ 규모다.


 이 단지는 광명 역세권 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단지와 길 하나만 건너면 KTX광명역에서 KTX를 이용해 광명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5분만에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인근에 광명역 IC가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 자동차 이동도 편리하다. 다음해 개통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로 이동 시 광명에서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오는 2023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이 뚫리게 되면 지하철을 통한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역 파크자이 2차는 도심 속에서도 힐링 요소까지 완벽히 갖췄다. 단지 주변에 오는 2017년 새물공원이 준공예정으로 입주시점에 녹지와 공원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광명역 파크자이 1차와 바로 붙어 있어 2차 물량까지 더해지면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포함해 2653가구의 대규모 자이 브랜드타운을 이룬다. 이러한 대단지는 같은 지역 내에서도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시세를 주도하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다.


 ‘광명역 파크자이 2차’ 모델하우스는 10일 오픈했으며 광명역 파크자이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16일 1순위, 오는 17일 2순위 청약신청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며, 계약은 오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광명역 파크자이 2차’ 오피스텔 청약일정은 오는 15일~16일 2일간 진행되며, 17일부터 18일까지 계약일정이 진행된다. ‘광명역 파크자이 2차’ 오피스텔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문의: 1644-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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