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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현철 원장.(사진제공=서울현대의원) |
21세기의 대한민국은 통증 환자만 250만에 육박하는 통증 공화국으로 변하고 있다. 이러한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다. 그러나 통증을 약물과 수술에 의존한다면 분명히 부작용이 따르게 마련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현대의원 유현철 원장은 통증환자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근골격계 통증환자에게 재활의학과의 도수치료를 통해 통증을 치료하고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실시함으로써 근본적인 통증의 원인을 없애라고 조언했다.
통증을 호소하는 대부분의 환자는 만성 통증으로 발전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 단순한 약물과 수술로 대응한다면 오랜 기간 이어진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세 그리고 변형된 관절들은 증상의 재발에 직간접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때 근본적인 근골격계의 통증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통증 부위의 변형된 근골격계를 바로 잡는 치료가 바로 도수치료다.
도수치료는 치료사의 손과 도구를 통해 틀어진 척추를 바로 잡아 눌린 신경과 뭉친 근육을 바로 잡아 다양한 척추관절 치료에 적용하고 있는 치료법이다. 치료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한 통증의 원인을 짚어내는 의료진의 도수치료 노하우다.
통증이 심하거나 증상이 만성화 되어 있을 수록 도수치료를 직접 실시 할 수 있는 재활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단 및 시술을 받게 되면 더욱 유의미한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겠다.
여기에 10년 이상 도수치료를 실시해온 노하우 있는 도수치료사들의 치료노하우가 더해진다면 향후 진행되는 물리치료과 운동치료, 스포츠 재활 등의 처치를 통해 더욱 빠르게 증상이 개선될 것이다.
최근에는 어르신들의 통증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PC게임 등에 오랜시간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의 일자목, 거북목, 등통증, 척추측만증 등의 증상에도 도수치료가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 역시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척추가 휘어진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자세와 체형을 유심히 관찰해 올바른 체형으로 건장한 골격의 성인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하는데 집중해야 하겠다.
서울현대의원 유현철 원장은 "재활의학전문의로서 많은 근골격계 환자들의 재활을 도와왔지만 비수술적방법을 통한 치료법으로는 도수치료가 여전히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고 있다"면서 "노후에 통증으로 고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