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불멸의 황금칼.(사진제공=골드마이스터) |
기양금속공업(주) 대표이자 대한민국 제1호 표면처리 명장으로 선정된 배명직 대표가 세계적 품질의 '불멸의 황금칼‘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기양금속공업이 론칭한 순금생활용품 브랜드 ‘골드마이스터’는 최근 ‘불멸의 황금칼’을 출시하며 국내 혼수용품 시장 진출에 나섰다.
‘불멸의 황금칼’은 특수 적층 소재인 69겹의 다마스커스강을 사용해 고도의 연마기술과 가공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된 고급 주방칼이다. 특히 기양금속공업만이 보유한 특수 처리공법을 통해 내마모성과 내식성을 높였으며 항균 처리는 물론 녹이 슨다거나 철이나 녹 냄새가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특허 제10-1536514호: 스테인리스 제품의 내식성 확보를 위한 부동태화 처리 방법>
배명직 대표는 “다수의 호텔 셰프들이 칼의 쇠 냄새가 음식 맛을 떨어뜨린다는 말을 듣고 최고 품질의 칼을 만들기 위해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불멸의 황금칼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불멸의 황금칼은 국가기술표준원과 시험평가기관의 성능 평가를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의 제품보다 우수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골드마이스터는 불멸의 황금칼이 혼수용품 시장의 트랜드를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귀함’, ‘변함이 없는’과 같은 황금의 특징을 반영하여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 하겠다’, ‘황금처럼 당신을 귀하게 여기겠다.’는 의미를 담아 예비신부들에게 선물함으로써 가벼워지고 있는 결혼의 무게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양금속공업은 1992년 11월 법인 설립하여 종합표면처리 업체로 항공, 우주, 통신, 전자분야와 특히 방위산업 부품들을 도금해왔다. 이러한 총체적 도금기술을 바탕으로 금도금 생활주방용품 및 공예품을 ‘골드마이스터’라는 브랜드를 론칭하여 다양한 도금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골드마이스터는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 등 9개 직영점에서 판매 중이며, 끝없는 연구와 개발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과 함께 그 범위를 확대 하고 있다.
또한 기양금속공업의 불멸의 황금칼은 지난 9월 미국 시장에 진출하여 2개월 만에 초기 물량이 완판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기록하고 있다.
배명직 대표는 “이번 미국 시장 진출로 골드마이스터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서 성장 가능성을 엿보게 되었다”며, “향후 중국, 유럽 등 전 세계를 무대로 골드마이스터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불멸의 황금칼을 비롯한 골드마이스터의 다양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mjshop.allhow.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