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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산세교자이) |
최근 경기도 오산이 공군기지에 미군 가족 및 관련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8만여명이 상주할 계획이라고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오산세교택지지구에 위치해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산세교자이’가 특별한 서비스면적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산세교신도시자이’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요즘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상승하는 가운데 중대형 못지 않은 프리미엄 중소형 설계를 갖춘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오산세교자이’ 아파트는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 B-5블록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됐으며, GS건설의 다양한 특화 설계도 도입된다.
동탄신도시 서남쪽, 오산시 북쪽에 자리를 잡은 오산세교신도시는 오산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만든 계획도시다. 오산시와 동탄∙동탄2신도시와 함께 남부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로, 동탄신도시 인근에 있어 각종 편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동탄, 세교, 오산의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GS건설이 ‘오산세교자이’ 청약과 2순위를 모두 끝내고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착순 동∙호 지정 중에 있는 가운데 ‘오산세교자이’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오산신도시 오산세교자이 분양가는 실수요자들의 사정을 고려해 주변시세에 비해 저렴한 75㎡ 약 2억원대 후반, 83㎡ 약 3억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계약조건은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60%) 등 이자후불제가 적용돼 초기금액의 부담감을 줄였다.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지구 B-5블록에 들어서는 ‘오산세교자이’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4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5~83㎡, 총 1110세대 프리미엄 대단지 규모로 구성되며,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5㎡ 346세대 ▶83㎡ 764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 가구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75㎡ 15세대와 83㎡ 35세대 최상층에는 복층구조 다락과 테라스를 적용한 자이만의 차별화된 펜트형 테라스하우스 평면인 자이로프트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전용 83㎡에는 3면 발코니 확장으로 실사용 면적이 타 상품에 비해 13~16m² 정도 늘어나 넓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갖췄다. 최상층 50가구의 자이로프트는 테라스와 룸(Room)을 합친 면적이 99m² 아파트와 맞먹는 크기로 제공되는 등 특화설계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단지 곳곳에 다양한 녹지 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돼 입주 후 만족도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오산세교자이는 1호선 오산대역까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오산시청이 3Km, 동탄신도시가 2Km, 북오산IC가 1km 거리에 위치해있다. 북오산 IC를 통해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수월하며, 1번 국도를 통해 오산, 수원 등 인접 도시 이동도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또한 KTX 동탄역(다음해 개통 예정)과 GTX동탄역(오는 2020년 개통 예정) 예정됨에 따라 강남권까지 15~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필봉터널이 다음해에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할 예정으로, 터널 개통 시 동탄신도시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는 것도 이 아파트의 경쟁력이다.
홈플러스도 인접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에 필봉산이 위치해 필봉산의 사계절을 단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오산세교자이 단지 안에는 여가와 휴식, 학습이 가능한 GS건설의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도 들어선다.
자이안센터에는 GX룸,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세미초와 병설 유치원이 단지와 접해있고 인근으로 혁신 중학교인 매홀중과 매홀고, 자율형 공립고인 세마고가 자리해있어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혁신 중학교로 오산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매홀중은 다음해부터 오산 전체가 아닌 오산세교자이를 포함한 세교학군에서만 입학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희소성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추게 된다.
오산세교자이는 필봉산을 끼고 있어 우수한 주거 쾌적성도 갖췄다. 또한 인근으로 다양한 식물과 자연체험이 가능한 약 33만578m² 규모의 물향기수목원과 근린체육공원, 고인돌공원이 있어 도심 속 자연 친화 단지가 될 전망이다.
오산세교신도시 자이 분양가는 3.3㎡당 시세와 비슷한 최저 882만원에서 평균 970만원대로 현재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오산 세교신도시 내 첫 민간분양으로 주목 받았던 오산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오산센트럴푸르지오, 오산세교이편한세상 등보다 뛰어난 입지와 현재 시세수준의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바로 인근에 위치한 동탄2신도시 동탄반도유보라2차, 동턴2더샵센트럴시티는 이미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다. 때문에 오산세교자이 아파트는 차별화된 평면과 서비스면적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분양가로 높은 시세차익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GS건설 관계자는 “GS자이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와 빼어난 상품성을 감안할 때 충분히 경쟁력 있는 분양가”라며 “특히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오산 세교지구에서 선보이는 대단지 프리미엄과 지하철 1호선과도 인접한 역세권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른 분양완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 공급량 대비 수요도 높은 편인 오산지역의 전세난이 계속 심해지고 있고 노후주택의 비중이 높아 신규 아파트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산세교자이는 3면 발코니 설계로 확장 시 같은 면적대의 다른 아파트보다 훨씬 넓은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이고 중도금 60% 이자후불제로 초기비용의 부담을 낮췄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로얄동∙층은 마감직전에 있다.
‘오산세교자이’ 모델하우스는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아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대표전화: 1666-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