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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띠모웨딩) |
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마음은 더욱 초조하기만 하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불경기에 전세난 까지 더해지면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
여기에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결혼준비 비용은 결혼과 동시에 빚더미에 올라앉는 소위 ‘허니문푸어’만 급증시킬 뿐이다.
이에 38년 경력의 베테랑 웨딩전문가 김 라파엘 대표(직구웨딩카페)는 “최근 취업난과 경제난, 전세난이 장기화 되면서 결혼을 미루거나 아예 포기하는 예비부부들이 크게 늘고 있다”면서 “남들과 똑같이 가짓수만 늘어놓는 성대한 결혼식보다 예식규모와 절차를 최소화한다면 얼마든지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구웨딩(cafe.naver.com/01029167161)’에선 웨딩박람회나 웨딩컨설팅 업체보다 저렴한 스드메 직거래 이벤트를 선보이고 나서 예비부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드메 129 공동구매 이벤트’가 바로 그것으로 내년 1∼3월, 7∼8월 비수기에 결혼하면 스드메를 포함한 웨딩토탈패키지를 12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직구웨딩카페에서 진행 중인 ‘스드메 149 이벤트’와 동일하게 제공되는 것으로 10년 전 가격에서 20만원 더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직구웨딩 측에 따르면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신부들은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와 턱시도, 웨딩촬영(스튜디오, 본식 스냅), 헤어&메이크업 원장급 보장, 웨딩부케, 베일, 장갑, 웨딩촬영 소품 일체 등을 일체 추가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순백의 웨딩드레스는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가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이나 체형, 예식장 분위기, 예식 콘셉트 등에 맞춰 골라 입을 수 있으며, 일정 금액만 추가하면 디자인 변경 및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
김 라파엘 대표는 “‘스드메 129 이벤트’는 100쌍에 한해서만 진행할 예정이며, 당일 계약 고객에 한해서는 무료 예식장을 비롯해 각종 혼수, 예물, 한복, 허니문, 예식장, 폐백, 이바지음식, 신혼가구 저렴한 곳 등 검증된 업체들을 선택하여 1:1 맞춤상담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