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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송도롯데캐슬앤해모로) |
지난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전세가격은 2012년 9월 이후 3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해 들어 상승세가 가파르다. 올 해 전세가격은 지난 10월까지 이미 5.9%나 뛰면서 지난 한 해(3.6%) 상승률을 추월했다.
이러한 전•월세시장 불안은 탈서울 현상을 야기시켰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3분기 서울 인구 중 3만7520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 2002년 2분기 4만2078명이 서울을 빠져나간 이후 13년여 만에 가장 많은 인구 유출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서울 외곽의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의 개발계획들이 하나 둘씩 가시화되고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송도 분양시장을 향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송도국제도시에는 녹색기후기금(GCF)을 비롯해 세계은행, 세계선거기관협의회, UN아태경제사회위원회 등 13개의 국제기구가 들어섰고, 외국 투자기업 57개를 비롯해 코오롱글로벌, 포스코건설 등 87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한 상태다.
또한, 최근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 기본설계 용역이 발주되면서 송도의 가치가 높아져 가고 있는 중이다. 관련 관계자는 "이번 송도 워터프런트 기본설계 용역 발주는 이 사업이 시작됐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송도의 관광•레저를 아우르는 서비스산업의 허브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최근 홈플러스가 오픈 했고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을 공사 중이며, 현대 아울렛 부근에 페스티벌워크 스트리트몰(가칭)도 하반기에 공사가 들어갈 예정이고 롯데는 지하철 인천대입구역 인근에 2018년 완공 목표로 백화점, 영화관, 아이스링크, 호텔을 갖춘 대규모 복합쇼핑몰인 ‘롯데몰 송도’를 조성 중으로 송도국제도시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 될 예정이다.
특히, 즉시 입주가 가능한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 인근에 위치한 송도 롯데 캐슬앤해모로가 큰 인기를 자랑하며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도 롯데캐슬앤해모로는 단지는 1,439세대 대단지로 지하 1층, 지상 24~40층, 13개 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용면적 123㎡, 139㎡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 및 조망권이 확보되고 고품격 설계방식과 최첨단 시스템으로 프리미엄 랜드마크 대단지로서의 위엄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입주자들을 위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실버룸, 회의실 및 도서관시설 등 주민공동시설이 갖춰졌다. 아파트 단지의 43%는 조경면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함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송도 롯데 캐슬앤해모로는 발코니 확장비 무상지원, 등의 특별혜택으로 선착순 특별분양 중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직원과 함께 세대 방문 후 동, 호수를 결정할 수 있다. 현재 분양사무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전화: 1661-5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