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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할 수 있는 ‘오산세교자이’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2-13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오산세교자이)


 금융시장의 저금리 시장이 장기화되는 조짐이 대두됨에 따라 서민들이 느끼는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특히나 그런 영향을 크게 받는다. 심지어 서울에서는 건물주들의 월세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며 실수요자들은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런 수요자들이 황금시장으로 꼽는 곳이 동탄신도시이다. 때문에 동탄신도시의 아파트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붙은 동탄을 피해 실수요자들이 눈을 돌린 곳이 동탄과 인접한 오산시 세교택지지구다.

 오산세교자이는 실수요자들의 사정을 고려한 주변시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써 75㎡가 약 2억대후반, 83㎡가 약 3억대초반이며,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60%) 등 이자후불제가 적용되어 초기금액의 부담감을 줄였다.

 오산세교택지지구는 317번 연결도로가 동탄과 오산을 이어줌에 따라 동탄과 동일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산세교자이’는 연결도로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단지로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가장 많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KB국민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오산시는 수도권에서 아파트값이 지난 5년간 14.6%나 오르며 네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에서 전세난 심화로 인해 공급이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은 오산의 집값이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므로 오산에서 집을 구매하는 것이 시체차익을 노리는 측면에서도 좋은 방법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오산세교자이의 경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위주의 중소형 물량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차후에 되팔기가 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1110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전 가구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었고 남향 위주로 설계되었다. 또한 각 동의 꼭대기층은 XI-Loft라는 다락방과 옥상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오산세교자이는 동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근처에 위치한 1호선 오산대역으로 도보로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그리고 2010년도 후반대에 개통 예정인 KTX동탄역과 GTX동탄역을 이용 할 시, 강남권까지 20분 내에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교육시설로는 세미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혁신중학교인 매홀중학교와 자율형 공립고인 세마고등학교등이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때문에 서울을 떠나면 교육적인 측면에서 뒤쳐질 것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염려를 덜어낼 수 있다.

 오산세교자이는 오는 2018년 1월에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빠르고 친절한 상담과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1600-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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