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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12월 둘째 주 아파트 매매 가격이 전주 대비 0.05% 상승했다. 전세 가격도 0.09% 상승했다.
한국감정원은 12월 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매매가격은 전세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으로 수요가 늘었지만, 신축물량도 늘고 청약 미달과 미분양 증가가 일부 나타나는 지역이 있어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다.
매매가는 물론 전세가격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반도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5차'를 선보이고 있다.
최고의 입지조건으로 '퍼펙트 아파트'란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5차'는 한강신도시에서 앞서 선보인 단지들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단지는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Ac-0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에 96m²~104m² 총480가구로 구성된다.
특화설계도 강점이다. 96m²는 아일랜드 형태의 주방으로 주부의 동선을 간소화하고 넓은 팬트리를 제공 하는 등 수납공간을 확대했다. 101/104m² 타입은 4베이 맞통풍구조에 가변형 벽체로 구성됐다.
특히 주방과 연계된 알파룸이 제공되 주부들의 호응도가 높다.
오는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서울 도심으로의 진입이 수월해지면서 김포가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2020 김포도시기분계획'에 따르면 2018년까지 인구 50만명을 넘어서는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오는 2020년에는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 고촌 의료복합관광단지, 종합스포츠타운, 공해업종 분리를 위한 산업단지 건설, 아트빌리지 조성사업등 다양한 개발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구래역 복합환승센터가 단지와 붙어 있다.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한강신도시 최대 규모의 구래동 일반상업지구가 위치해 대형마트, 병원, 상가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도 인접한다. 교육특화시설인 별동학습관도 설치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대형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 프리미엄 주택형으로 각광받을 것"이라며 "소득수준이 높은 수요자가 몰려 한강신도시 내에서 고급 주거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사전 방문예약제를 실시하며 사전예약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8년 1월 예정.(대표전화 1600-5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