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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투명성과 품질제고 협력사 ‘맞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2-13 11:37


 11일 금성백조는 70여 협력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투명성과 품질강화, 무하자 무재해 시공을 위해 함께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사진제공=금성백조주택)

 금성백조(회장 정성욱)가 내년에도 투명성과 품질강화 및 무재해 시공을 위해 협력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금성백조 본사에서 가진 협력사 간담회에는 금성백조 김호 사장을 비롯해 이원형 건축사업본부장(전무),이창종 영업본부장(전무), 신현상 토목사업본부장(전무), 정두희 전무, 강현 상무, 우재옥 상무, 윤여장 이사, 이창수 이사가, 태민건설 외 건축·토목·전기·설비 분야 약 70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김호 사장은“금성백조의 전국적인 사업지 다각화에 걸맞는 협력사의 다양한 경쟁력과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자재 조달 시스템 투명성 제고와 품질강화 및 무하자 무재해를 위한 철저한 안전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지역대표기업 금성백조가 대전·충청을 넘어 전국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협력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어떤 건설공종도 금성백조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전국의 다양한 사업지에서 우수한 건설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함께 성장해야 하며 앞으로도 양심과 신뢰의 건설기업, 금성백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성백조는 올해 시공능력평가 64위로 2016년 동탄2신도시 C7 주상복합을 포함해 약 638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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