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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상현 꿈에그린, 더블역세권 입지에서 광교신도시와 죽전의 더블생활권까지 누리다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2-13 13:00

자료사진.(사진제공=광교상현꿈에그린)


 은행 금리가 1% 대로 떨어지면서 은행에 묵혀두었던 여유자금을 부동산 시장으로 돌리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미 현명한 투자자들은 일찌감치 소형 아파트 시장으로 눈을 돌린 지 오래다. 실제로 입지 좋은 수도권 지역 아파트들은 나오자마자 팔리는 분위기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계속 치솟고 있는 가운데 많은 세입자들이 서울을 떠나는 추세인 요즘 수도권 노른자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들이 인기다.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다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가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기 때문이다. 또 우수한 학군과 탁월한 주거 여건뿐 아니라 정부의 계속 되는 개발 사업으로 개발호재가 풍부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마음잡기에 한 몫 했다는 분위기다.

 광교신도시 초입에 들어서는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입장하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더블역세권은 물론 더블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까지 몰렸기 때문이다. 한 방문객은 "은행 금리가 너무 낮아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렸다"며 "수지는 부동산 가치도 높고 광교와 죽전, 용인 등 생활 인프라가 넓어 수요가 많다. 아파트 임대수익을 위해 투자 하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인 ‘광교상현 꿈에그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6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광교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용인과 죽전, 광교신도시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연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상 20층~ 지하 3층으로 전용면적 84㎡A 520가구, 전용면적 84㎡B 84가구, 전용면적 92㎡ 8가구(저층특화), 전용면적 92㎡ 16가구(저층특화), 전용면적 120㎡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 총 63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총 세대 중 95%가 요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광교 이마트, 광교 롯데 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원천호수, 신대호수 등의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광교 생활권이다. 수지구청과도 인접해 있어 죽전 신세계, 죽전 이마트, 수지 롯데마트, 성복역 롯데골드타운(2019년 완공 예정)등도 이용 하기 쉽다. 혁신학교인 매봉초가 배정됐으며, 인근에 상현중(혁신학교), 상현고, 서원중, 서원고 등의 학군을 자랑해 3040세대 학부모들의 교육열을 만족시켜주기에도 충분하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입주민의 빠른 출퇴근을 돕는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로 접근도 쉽다.

 광교산 조망권도 광교상현 꿈에그린의 자랑이다. 광교산의 쾌적함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단지 내에도 물빛 정원, 풀향기 정원, 카사 파크, 피톤치드 정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을 조성한다. 단지 바로 옆에는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 공원도 조성된다.

 전 가구 남향위주(남동향, 남서향)로 배치했으며 넓은 동간 간격으로 외부공간을 최대화했다. 주차장의 약 70%를 광폭주차장으로 설계했으며 미래형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된다. 1층과 2층에 위치한 35가구를 특화구조로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1층에 위치한 전용 120㎡ 11가구는 복층 구조의 평면을 제공한다. 단지의 레벨차이를 이용한 것으로 1층과 하부층으로 구성되며 하부층을 다용도 스튜디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1층과 2층에 위치한 전용 89·92㎡의 경우는 거실의 크기를 더 넓힌 저층 특화 평면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광교상현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빠르고 상세한 상담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문의: 1599-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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