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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이상민 의원(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13일 국민안전처로부터 유성구 관내 CCTV설치예산 5억원, 유성장애인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내진보강사업 5억원 등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로 범죄취약지역 인근 주민의 불안 해소와 열악한 장애인·노인복지시설 개선을 통해 장애인·노인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민의원은 “CCTV 화질문제로 사각지대가 많고 우범지역 CCTV 설치민원이 계속 제기돼 왔지만 예산 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국민안전처장관에게 추가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 추가로 1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민의원은 올해 유성수통골보행안전개선사업 4억원,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시설개선사업 3억원, 유성봉명지구 하수관거개량사업 특별교부세 10억원, 관평동 보행자전용도로 개선사업 5억원과 이번 10억원 등 총 6건에 3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