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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4성 인정 ,롯데시티호텔울산 현판식 진행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5-12-16 16:54

 롯데시티호텔울산(총지배인 서동재)이  16일 롯데시티호텔울산 로비에서 한국관광공사 용선중 실장, 울산시청 관광과 관계자 및 울산지역 언론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4성 인정 현판식을 가졌다.

 사측에 따르면 롯데시티호텔울산은 새 등급평가제(국제 표준)에 따라 국내 최초 4성 등급을 획득했다.

 앞서 한국관광공사 호텔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현장평가와 전문가1인, 소비자 요원1인이 실행한 암행평가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를 통과했다.

 4성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고품격의 시설과 고객 맞춤 서비스, 양질의 침구, 편의 용품이 구비 돼야 한다. 

 부대시설은 비즈니스센터, 고급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2개 이상의 레스토랑 및 연회장이 필수이다. .

 롯데시티호텔울산은 고객 감사 이벤트로 “포스타 셀러브레이트(4 Star Celebrate) 패키지”를  2016년 2월 29일 까지 한정으로 판매한다.

 스탠다드1박 록시땅 핸드크림&립세트,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C-café 석식, 조식,시네마권 중 4가지가 제공된다.

 가격은 10만4000원으로 세금 별도이다.

 롯데시티호텔울산은 올해 6월 30일 개관했으며 객실은 스위트, 슈페리어, 스탠다드 롱스테이, 스탠다드의 4가지 타입의 354실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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