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환경미화원 2명의 아름다운 은퇴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노호근기자
송고시간 2015-12-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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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용인시 수지구 구청장실에서 깨끗한 도시환경을 가꾸기 위해 20년간 구슬땀을 흘린 환경미화원 조남식씨(61)와 이기범씨(61) 등 2명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사진제공=용인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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