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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14일 인천시에서 살기 좋은 섬 조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섬 프로젝트’의 일환인 민•관 합동 의료사업으로,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와 지도를 방문해 2차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11월 10일,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도에서 실시한 1차 진료 이후 2차로 진행된 이 날 진료에는, 심재봉 인천시 보건정책과장, 김창환 인하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를 비롯해 인하대병원과 옹진군 보건소의 의료진 등 22명이 참여했다.(사진제공=인하대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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