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골든타임 위한 릴레이 실무협의회 가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2-31 15:36
 |
| 31일 충북 영동소방서(서장 김선관)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릴레이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영동소방서는 영동군, 경찰서, 대중교통 관련 업체 등을 순회 방문하며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의 중앙분리대(탄력봉) 설치 확대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차량에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스티커 부착 ▶대군민 캠페인 및 각종 기회교육 시 직원 동참 협조 ▶화재 및 교통사고 현장 2차사고 방지를 위한 교통통제 협조 등을 논의했다. 정진규 영동소방서 지휘조사팀장은 “신속한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해 교통 유관기관과 지원 협조체계를 유지해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사진제공=영동소방서)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