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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새누리당 김성우 김해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김성우(56. 새누리당)경남 김해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3시 김해시 내동 아이비빌딩 6·7층에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외빈 소개, 축사, ‘김성우 예비후보’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김종간 전 김해시장, 새누리당 정용상·김정권·김천영·이태성 김해시장 예비후보, 이만기·홍태용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종근·배종도 시의원(라)예비후보를 비롯한 배창한 김해시의회 의장과 전영기 부의장, 우미선·김동순 시의원, 최학범·하선영 경남도의원, 전명현·서희봉 전 김해시의원, 김종규 전 창녕군수, 김해지역 노인회회장, 원종하 인제대 교수, 여성단체, 지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빚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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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김성우 김해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지지자들이 선거사무소를 빼곡하게 메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김성우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4.13 김해시장 재선거에서 53만여 시민들과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사분오열된 김해를 대통합하고 새로운 新경제수도 김해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 골목상권에는 신바람을, 기업인에게는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김해시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유로 “김해는 실물경제를 제대로 알고, 경제정책을 만들어 제대로 추진할 수 있는 경제통 시장이 필요하다면서, 김해 시민이 원하는 것은 지긋지긋한 정쟁을 끝장내고, 올바른 경제비전을 가진 리더를 원하는 것”이라며 53만 김해 시민의 미래 먹 거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좌우명은 부진불생(不進不生)이라고 소개하면서, 자신은 꾸준히 미래를 준비하고 열심히 살아왔고 고향 김해의 문제점들을 누구보다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며 끝까지 자신과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끝으로 新경제수도 김해를 만들기 위한 SMART 프로젝트로▶Smile 웃음이 넘치는 복지 김해▶Management 경영하기 좋은 김해▶Art 예술과 문화가 살아있는 김해▶Research 연구와 교육도시 김해▶Transportation 교통이 편리한 김해를 반드시 꼭 만들겠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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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김성우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개소식에 앞서 선거사무소 1층 로비에서 지지자들을 맞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다음은 김성우 예비후보 인사말
반갑습니다! 김해시장 예비후보 김성우 정중하게 인사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김성우 김해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성우와 함께 하고자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한 분 한 분께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 김성우 53만 김해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 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김해시민 여러분!
사분오열된 김해를 대통합하겠습니다,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김성우는 ‘경제통’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골목상권 신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일자리창출 전력투구하겠습니다, 기업인에게는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김해의 경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속적인 저성장과 내수는 물론 수출도 부진합니다. 청년실업은 앞으로 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인 7500여개의 중소기업이 있지만 대부분 영세합니다. 기업의 경제력, 즉 강소기업을 만들지 않으면 김해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절박감과 김해의 중소기업이 처한 상황을 고려할 때 실물경제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해는 실물경제를 제대로 알고, 경제정책을 만들어 제대로 추진할 수 있는 경제통 시장이 필요합니다. 김해 시민이 원하는 것은 지긋지긋한 정쟁을 끝장내고 올바른 경제비전을 가진 리더를 원합니다. 바로 53만 김해 시민의 미래 먹 거리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김해 시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유입니다.
김성우가 꼭 해내겠습니다.
웃는 시민 풍요로운 김해를 위해서 전국방방곡곡 전 세계 어느 곳이라도 투자자를 찾아 발로 뛰어다니면서 실천하는 대한민국 No.1 ‘투자유치시장’이 되겠습니다
김성우는 ‘김해통’입니다.
저의 좌우명은 ‘不進不生(부진불생)입니다. 저는 꾸준히 미래를 준비하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고향 김해의 문제점들을 누구보다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80년 민주화 운동을 시작으로 그 동안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그 해법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김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에 제 모든 것을 받치겠습니다.
김성우는 ‘화합통’입니다
故 김영삼 전 대통령도 ‘통합과 화합’을 과제로 남기셨습니다. 김해를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과 화합의 롤 모델로 만들겠습니다.
김해 시민의 행복은 김해 정치인들에게 부여된 신성한 의무이자 최대 책무입니다.
이제 저를 중심으로 여·야를 떠나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시대를 열기 위한 통합의 지혜를 짜내겠습니다. 김성우는 해낼 수 있습니다
김성우는 경제통·김해통·화합통으로 ‘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해시민 여러분!
저 김성우는 자수성가한 실물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 사업의 부도로 집안이 한순간 몰락해 버렸습니다.
저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제발 1억5000만원만 벌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었습니다.
하늘도 감동했는지 저의 소원을 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주경야독으로 하루 3시간이상 자본 적이 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 결과 LG화학을 거쳐 대학교수로서 친환경사업가로서 성공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재산도 소원의 수백 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회봉사와 베푸는 나눔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김성우는 깨끗합니다. 정치적 빚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김해시장 출마를 앞두고 모 언론사에 ‘내 삶을 바꾼 이 한 권의 책’에서 (다산 정약용 평전)을 소개하면서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공정하면서 청렴한 지도자로 김해를 위해 마지막 헌신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여러분! 김성우는 풍부한 경영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직사회의 혁신은 정치가나 행정가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경영을 직접 해 본 사람만이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김성우가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해 시민 여러분!
저 김성우는 이 자리에서 新경제수도 김해를 만들기 위한 SMART 프로젝트를 김해시민 여러분에게 밝히겠습니다.
▶Smile 웃음이 넘치는 복지 김해▶Management 경영하기 좋은 김해▶Art 예술과 문화가 살아있는 김해▶Research 연구와 교육도시 김해▶Transportation 교통이 편리한 김해를 반드시 꼭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해 시민 여러분!
저는 우리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따뜻하고 깨끗한 보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 개혁만이 김해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김해도 새롭게 변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전해야 합니다. 2016년은 침체된 김해 발전의 골든타임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우리 53만 김해시민이 함께 분열과 갈등을 넘어 소통과 통합의 김해 시대를 힘차게 열어갑시다.
우리 53만 김해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新경제수도 김해를 바로 세웁시다.
저를 격려해 주시기 위해 오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