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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세종시당은 지난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소회의실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공약개발본부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공약개발본부 위원들. (시계방향으로) 이경대 시의원, 김복렬 시의원, 김용균 교수, 유한식 시당위원장겸 공약개발본부장, 유용철 전국위원, 정대영 교수, 차용석 사무처장.(사진제공=새누리당 세종시당) |
새누리당 세종시당은 지난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소회의실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공약개발본부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유한식 시당위원장을 공약개발본부장으로 한 본부 위원(정대영 교수, 김용균 교수, 유용철 전국위원, 이경대 시의원, 김복렬 시의원, 차용석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또 당 소속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회의에 참석해 각 후보자의 비젼과 공약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동주 예비후보는 내․외국의 대기업 유치(지역 균형발전), 재래시장의 현대화로 경쟁력 제고, 우리아이 보육 책임을 제시했다.
이어 조관식 예비후보는 세종테헤란벨리(자족기능 강화된 50만 도시)조성,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해피맘 세종, 미이전 부처이전을 통한 행정중심도시 완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박종준 예비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 전철 연결, 행정중심복합도시 성공을 위한 부처의 완벽이전, 운주산성.고복저수지 등을 활용한 문화관광단지를 제시했다.
공약개발본부는 행정중심도시의 기능적 부분, 인프라 확충 부분, 문화관광 산업 부분, 도시의 자족기능 부분, 교육 및 보육 부분의 5개 영역으로 나눠 2차 회의를 18일 개최키로 했다.
새누리당 공약개발본부는 지역 밀착, 시민 공감 공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