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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서빙고초등학교 앞 거리에는 'CJ대한통운 택배' 차량들이 불법 주·정차돼 있어 퇴근길 차량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운전자 장씨(33)는 "차선 하나를 다 장악하고 서 있어서 너무 막힌다"며 "너무한 것 아니냐. 잘못된 것 같다. 짜증이난다"고 불만을 호소했다. 현행법상 불법 주차를 했을 경우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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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1-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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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서빙고초등학교 앞 거리에는 'CJ대한통운 택배' 차량들이 불법 주·정차돼 있어 퇴근길 차량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운전자 장씨(33)는 "차선 하나를 다 장악하고 서 있어서 너무 막힌다"며 "너무한 것 아니냐. 잘못된 것 같다. 짜증이난다"고 불만을 호소했다. 현행법상 불법 주차를 했을 경우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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