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오전 경북 울진지역의 기온이 영하 4도로 뚝 떨어지고 동해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선박이 발이 묶이자 울진군의 북쪽 관문이자 동해안 최고의 어업전진기지인 죽변항에서 어민들이 화톳불을 지피고 그물을 수선하며 조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1-22 11:28
![]() |
| 22일 오전 경북 울진지역의 기온이 영하 4도로 뚝 떨어지고 동해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선박이 발이 묶이자 울진군의 북쪽 관문이자 동해안 최고의 어업전진기지인 죽변항에서 어민들이 화톳불을 지피고 그물을 수선하며 조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