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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사진출처 = SBS '런닝맨' 방송캡쳐) |
'천상의 약속'의 이유리에게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장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리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요식업계 재벌남으로 변신한 개리에게 갑자기 나타난 이유리는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개리에게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냐, 그저 밥. 밥. 밥. 사람이 밥만 먹고 사냐. 당신이 소, 돼지냐. 당신이 식충이랑 다를 게 뭐가 있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송지효만 좋아하지 말란 말이야. 오늘은 나도 좋아해주라”고 말한 후 "내 인생에 끼어들면서 내 인생에 구정물이 튄 거라고”라며 물컵을 들었다. 이어 개리에게 물을 끼얹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 장면 재밌었지" "진짜 웃겨" "아 물 싸대기 진짜 때릴 줄이야"라 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