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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4일 오후 2시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년여 동안 급식비지원 논란의 결과는 ‘교육력 손실’밖에 없었다며 학교급식 식품비 절반인 622억원 지원을 경남도에 제안한다고 밝히고 있다. 박 교육감은 이는 교육청이 감당할 수 있는 최후의 선이라며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는 실무협상은 이제 의미가 없다고 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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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6-02-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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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4일 오후 2시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년여 동안 급식비지원 논란의 결과는 ‘교육력 손실’밖에 없었다며 학교급식 식품비 절반인 622억원 지원을 경남도에 제안한다고 밝히고 있다. 박 교육감은 이는 교육청이 감당할 수 있는 최후의 선이라며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는 실무협상은 이제 의미가 없다고 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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