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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 의원 열정이 '25년 마산회원구 숙원사업'도 해결 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21 12:08

‘창원교도소 이전 ’ 법무부 중기사업계획 포함∙∙∙전액 국비사업 확정

안홍준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창원교도소 이전사업이 2017년 법무부 중기사업계획에 포함돼, 이전 사업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안홍준 에비후보(새누리당, 마산회원구)는 지난 25년의 마산회원구 숙원사업을 국가중기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가며 정부부처를 설득한 결과 ‘창원교도소 이전사업’ 본격 시행이라는 쾌거를 이룬 후 곧바로 회원구민들에게 이 같이 밝혔다.


당초 이 사업은 통합창원시 출범 전 2009년 안홍준 의원의 노력으로 마산시, 주택공사, 법무부 3자간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뤘다.


그러나 통합창원시 출범과 함께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합병 등 사업주체의 통합으로 사업비 문제가 대두됐다.


즉 공사의 과도한 만성부채와 회성동 해당부지의 가치가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LH(토지주택공사)가 법적구속력이 없는 양해각서의 이행에 난색을 표명하면서 사업추진이 불투명해 졌었다.


하지만 안홍준 의원의 특유의 추진력으로, LH와 창원시 등의 회의를 몇 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수 십 차례의 중재와 설득을 하면서 2014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종 경제성이 있다는 긍정적 조사결과를 만들어 냈었다.


이런 과정까지도 과거 어느 정치인도 이루지 못한 결실이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러나 지난해 1월 국가시설을 이전 설치 시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부담할 수 없다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약 400억이 넘는 사업비를 부담할 의지를 가졌던 창원시도 재정 투입이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도 안홍준 의원은 포기하지 않고 정부부처를 설득해 사업 본격시행이라는 쾌거를 이뤄, 그의 정치력과 의정활동이 다시 한 번 조명된 것이다.


안홍준 예비후보는 설득의 논지로, ▶현 창원교도소가 전국교정기관 중 3번째로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점 ▶이전부지가 현재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된 상태로 혐오시설에 대한 민원이 없다는 점이다.


특히 무엇보다도 25년째 재산권행사를 못해 온 회성동 일대 지역민의 가슴 절절한 숙원사업이라는 것과 마산회원구의 허리축인 해당지역의 발전 없이는 마산발전이 없다는 사실을 강조, 마침내 국가재정사업으로 확정 시켰다.


이 사업 또한 전액 국비로 사업시행이 확정됨에 따라, 창원시는 400억원이 넘는 시비를 절감하는 효과와 무엇보다 해당지역인 회성동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되는 발판이 마련됐다는데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안홍준 예비후보는 “포기하지 않고 추진할 수 있도록 믿어 주신 회성동일대 주민들과 마산시민들에게 우선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한 뒤 “이제 마산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선의 힘을 만들어 주신다면 이상 없이 국비를 확보해 마산회원구의 허리축인 회성동 일대의 획기적인 발전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한 의지와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2004년 국회의원 등원 시, 마산회원구 3대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던 사업 중 첫 번째 일명 도심 속 섬 탈출이라 명명된 20년 숙원사업인 교도소 통행박스 확장(81억원), 두 번째 34년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석전동 철길통성제거(157억원)와 함께 1078억원이 투입될 교도소 이전사업을 마침내 확정시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안홍준 예비후보의 소신을 이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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