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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 새로운 미슐랭 스타 탄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지기자 송고시간 2016-02-25 10:36

리츠칼튼 도쿄... 리츠칼튼 호텔 레스토랑중 7번째로 미슐랭 스타를 획득해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의 새로운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탄생했다. 사진은 아주르 45 (사진제공=리츠칼튼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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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호텔 컴퍼니는 리츠칼튼 도쿄의 프렌치 레스토랑인 '아주르 45'가 오픈 이후 처음으로 미슐랭 스타에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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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츠칼튼 도쿄가 미슐랭 스타를 획득하며, 전 세계 90여개의 리츠칼튼 체인 중 총 5개 호텔의 7개 레스토랑이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것. 이에따라 리츠칼튼 호텔의 셰프와 레스토랑에 대한 우수성 및 혁신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리츠칼튼 식음부서 부 총지배인 라이너 진그리베(Rainer Zinngrebe)는 “이 모든 영광은 매 순간 최상의 서비스와 컬리너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신사숙녀 덕분이다”며 “리츠칼튼 신사숙녀는 현장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미슐랭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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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슐랭 스타를 받은 리츠칼튼의 7개 레스토랑 중에는 전 세계에서 100여 곳만이 선정된 3스타 레스토랑도 포함돼있다. 스타 셰프인 스벤 엘버펠드(Sven Elverfeld)가 선보이는 유로피안 레스토랑인 리츠칼튼 볼프스부르크의 AQUA가 그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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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의 경우, 리츠칼튼 홍콩의 2 개 레스토랑이 미슐랭 스타를 받았다. 102층에 위치해 홍콩의 광활함을 느낄 수 있는 ‘Teen Lung Heen’은 폴 라우 핑 리우(Paul Lau Ping Lui) 셰프가 선보이는 전통 딤섬으로 미슐랭 2스타를 받았고, 피노 라바나(Pino Lavarra) 셰프가 선보이는 이탈리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Tosca’는 창의성과 전통성이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와 함께 미슐랭 1스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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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테네리페섬의 럭서리 리조트인 리츠칼튼 아바마에서도 2곳의 레스토랑이 미슐랭에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마르틴 베라사테기(Martin Berasategui)셰프가 지휘하는 미슐랭 2 스타의 스페니쉬 퀴즌 레스토랑 ‘M.B.’와 미슐랭 1스타의 ‘Kabuki’가 그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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