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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로 떠나는 팔도 미각여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지기자 송고시간 2016-02-26 16:11

레스토랑 브래서리...4월까지 남도 대표하는 한식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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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 가 팔도 미각여행 ‘맛의 고장 남도’ 프로모션 선보인다.(사진제공=인터컨티넨탈 호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봄을 맞아 새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는 2012년도부터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먹거리를 선별, 직거래하여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인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

이번에 선보이는 팔도 미각여행 프로모션도?‘로컬푸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서, 그 첫 번째 여행지로는 한식을 대표하는 맛의 고장 남도 지역이다. 인터컨티넨탈 강남 코엑스의 고객들은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등 남도지역에서 직접 구한 식재료와 각 지방 음식에 맞는 레시피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번 미각여행 프로모션은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1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인 브래서리에서 진행되며, 오는 4월말까지 선보일 예정.

향이 더욱 돋보이는 멍게밥과 기름기가 적은 우둔살로 만든?진주식 육전, 광주 5미중의 하나이자 효도갈비로 유명한?광주 송정식 떡갈비, 풍부한 해산물의 맛과 다양한 원기회복 재료가 어우러진?해산물 보양스프, 완도 청정지역에서 자란 전복으로 만든?완도 전복장 등 남도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메뉴을 만나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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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연 해독제로 불리우는 미나리로 만든??미나리 차돌박이 샐러드와 섬진강 주변에서는 갱조개로 불리우는 제첩으로 만든?하동식 제첩국, 추운 겨울철에 가장 맛있는?▲벌교식 꼬막무침 등 총 20여종의 남도 지역 대표 메뉴 및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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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브래서리 뷔페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점심 주중 7만1000원, 주말 7만7000원이며 저녁은 주중 주말 상관없이 8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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