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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호텔의 뉴 비즈니스 코스 (좌) 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중식당 만호의 런치메뉴./아시아뉴스통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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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에따르면,?최근 점심식사를 즐기며 소규모 비즈니스 모임이나 미팅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고있다.
이에따라 호텔들은 비지니스맨을 위한 런치코스를 속속 론칭 하는중.?
JW 메리어트호텔과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 호텔은 ?비즈니스 맨을 위한 맞춤형 런치코스를 선보였다.
이번 런치코스는 그동안 만호에서 선보였던 요리들 가운데 특히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 고객들이 선호했던 메뉴들을 엄선하여 신선한 재료를 선정, 강한 불에서 재빨리 조리해 불 맛이 강하며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A 코스 7만 5000원, B 코스 6만 5000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호텔가에따르면,?최근 점심식사를 즐기며 소규모 비즈니스 모임이나 미팅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고있다.
이에따라 호텔들은 비지니스맨을 위한 런치코스를 속속 론칭 하는중.?
JW 메리어트호텔과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 호텔은 ?비즈니스 맨을 위한 맞춤형 런치코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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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중식당 만호에서는 12월 말까지 비즈니스 맨을 위한 맞춤형 런치 코스 메뉴를 마련한다.▲해파리와 오향장육을 곁들인 만호 냉채와 닭고기를 곁들인 게살 수프 ▲굴 소스에 볶은 해삼과 전복 ▲통후추 소스에 조리한 쇠고기 안심 구이가 포함된 A 코스, 이와함께 새우와 관자 ▲전복을 곁들인 해물 냉채 ▲게살과 새우 완자를 넣은 수프 ▲매콤한 칠리 소스에 볶은 라조기 ▲자연송이와 쇠고기 볶음을 포함한 B 코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런치코스는 그동안 만호에서 선보였던 요리들 가운데 특히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 고객들이 선호했던 메뉴들을 엄선하여 신선한 재료를 선정, 강한 불에서 재빨리 조리해 불 맛이 강하며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A 코스 7만 5000원, B 코스 6만 5000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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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는 3가지 종류의 애피타이저와 3가지 메인 메뉴 중 입맛에 따라 고르고 디저트 뷔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뉴 비즈니스 코스’를 선보인다.?주중 점심에만 진행되는 ‘뉴 비즈니스 코스’는 매주 바뀌는 재료와 메뉴들로 총4개의 사이클로 구성되어 있어 코스 메뉴를 이용하는 즐거움을 더한다. ▲당근 생강 수프 ▲ 훈제 연어 샐러드 ▲적도미 세비체 ▲아보카도 퓨레와 어우러진 참치 타르타르 ▲시저 샐러드 등의 애피타이저로 식욕을 돋운 뒤 서빙되는 메인 디쉬는 크게 한식 혹은 양식 스타일의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시 플레터 ▲도가니탕 ▲육회 비빔밥 ▲볼러네즈 소스를 곁들인 스파게티 ▲구운 오리가슴살▲조개와 어우러진 농어찜 등으로 구성된 메인 메뉴를 즐긴 뒤 피스트의 디저트 뷔페를 커피 혹은 티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한 장소에서 식사와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호텔 패스트리 셰프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아기자기한 크기의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티 타임도 가질 수 있는 ‘뉴 비즈니스 코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4만 8000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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