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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경남 창녕군 영산면 무형문화재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55회 3·1민속문화제' 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 공개행사를 하고 있다. 영산쇠머리대기는 쇠머리 모양의 목조 조형물을 서로 부딪혀 부서지거나 땅에 먼저 주저앉는 쪽이 지게 되는 대보름 놀이 중의 하나이다./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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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03-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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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경남 창녕군 영산면 무형문화재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55회 3·1민속문화제' 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 공개행사를 하고 있다. 영산쇠머리대기는 쇠머리 모양의 목조 조형물을 서로 부딪혀 부서지거나 땅에 먼저 주저앉는 쪽이 지게 되는 대보름 놀이 중의 하나이다./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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