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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가수 거미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가진다.
거미는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필 더 보이스(Feel the Voice)'를 시작했다.
이후 거미는 2월부터 성남, 광주, 대구, 부산 등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마무리 콘서트 장소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을 선택했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연말 콘서트에 버금가는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거미의 앙코르 공연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