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45분쯤 충남 공주시 월미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닭 2만마리와 계사 5동 1017㎡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자체적으로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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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03-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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