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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누리픽쳐스) |
전국민 공감 코미디 '나의 그리스식 웨딩 2'에서 주인공이자 제작자로 참여한 툴라 역의 니아 발다로스를 비롯, 제니퍼 로렌스,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등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해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 봄 극장가, 강력한 여풍주의보 첫 번째 영화는 2002년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에 무려 38주간 TOP 10에 랭크되며 그 저력을 과시한 흥행작 '나의 그리스식 웨딩'의 두 번째 이야기 '나의 그리스식 웨딩 2'다.
이 작품은 전작의 웃음을 책임졌던 주역들이 그대로 등장해 1편을 추억하는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아니라 툴라 역의 니아 발다로스와 딸 패리스 역의 엘레나 캠푸리스의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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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딸이 있는 엄마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지니고 있었던 툴라 역의 니아 발다로스는 전편에서 보여줬던 코미디 연기 못지않은 공감 가득한 코믹 연기를 구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 가족과의 에피소드와 자신의 삶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연기로 영화 속 캐릭터를 풍성하게 만들어냈다.
또한 단연 눈에 띄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뉴 페이스 패리스는 어딜 가나 따라다니는 그리스 대가족의 품을 떠나 대도시에서의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까칠한 10대 소녀로 등장한다. 그는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조이', 브리 라슨 주연의 '룸', 샤를리즈 테론이 이블퀸으로 열연한 '헌츠맨:윈터스 워' 등 쟁쟁한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갖춘 여배우들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봄 극장가, 여풍주의보에 한 몫 할 니아 발다로스, 엘레나 캠푸리스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 2'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