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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있는 날 정기공연 '가족음악회' 홍보문.(사진출처=문화장터 홈페이지 캡처) |
충남도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3월 문화가 있는 날’ 정기공연으로 ‘봄이 오는 소리 가족음악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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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클래식과 퓨전국악, 팝음악 위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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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대중음악, 국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이 가능한 ‘코리안 필하모니 팝스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고, 테너 김정규와 소프라노 이현숙 등이 파릇파릇한 봄 소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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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가수 테이가 탁월한 가창력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고 퓨전국악그룹 이어랑이 흥겨운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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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R석 1만5000원, S석 1만원이며 예매는 문화장터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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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완연한 봄을 눈앞에 둔 3월의 마지막 날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