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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무색해진 '개나리의 자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시연기자 송고시간 2016-03-25 14:03

25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앞 며칠동안 이어진 꽃샘추위가 무색하게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서울은 최저기온 1도, 낮 최고기온 11도를 기록해 10도 이상의 일교차를 보이고 있다. 이번 꽃샘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다 다음 주 초반부터 온도가 다시 올라가면서 온화한 초봄 날씨가 찾아 올 것으로 보인다./아시아뉴스통신=박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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