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레바논 전, 하나의 볼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기성용-하이다 아드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기자 송고시간 2016-03-25 17:37

?
24일 저녁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 레바논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가운데 기성용 선수와 레바논 하이다 아드난 선수가 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협 선수가 경기시작 93분 결승 골을 넣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