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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저녁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 레바논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가운데 기성용 선수와 레바논 하이다 아드난 선수가 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협 선수가 경기시작 93분 결승 골을 넣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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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기자 송고시간 2016-03-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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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저녁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 레바논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가운데 기성용 선수와 레바논 하이다 아드난 선수가 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협 선수가 경기시작 93분 결승 골을 넣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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