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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저녁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 레바논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가운데 우마리 조안 선수가 석현준 선수의 공을 견제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협 선수가 경기시작 93분쯤 결승 골을 넣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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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기자 송고시간 2016-03-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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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저녁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한국 대 레바논의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가운데 우마리 조안 선수가 석현준 선수의 공을 견제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이정협 선수가 경기시작 93분쯤 결승 골을 넣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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