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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찬,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섬세한 표현력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3-25 22:40

24일 영화 '글로리데이'가 개봉한 가운데 스크린 공략에 나선 배우 김희찬이 주목받고 있다. 김희찬은 '글로리아'에서 야구 감독인 아버지 덕분에 대학 야구부에 들어간 '두만'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담아낸 청춘영화다.(사진제공=필라멘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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