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령군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제8회 고령군수배 및 제3회 협회장기 족구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4일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제8회 고령군수배 및 제3회 협회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족... 2018-11-05
지난 3~4일까지 성주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18 성주군수기 생활체육 통합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경북 성주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18 성주군수기 생활체육 통합대회' 지난 3∼4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성주군체육회가 주최... 2018-11-05
- 2018년 11월 8일부터 열리는 헝가리 2018 유로챌린지(EIHC) 출전에 최초로 골...
5일 새벽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2018유로아이스하키챌린지(EIHC)'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출발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후 한국 아이스하키의 투지와 끈기를 세계만방에 보여주며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선수 출신의 백지선 감독(남,52세/NHL 피... 2018-11-04
4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아산무궁화축구단과 FC안양의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아산의 우승 세레머니에서 선수들과 서포터스들이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2018-11-04
4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아산무궁화축구단과 FC안양의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아산의 우승 세레머니에서 박동혁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2018-11-04
4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P하나은행 K리그2 2018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 후 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아산 선수들이 오세현 아산시장 등 내빈들과 함께 우승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2018-11-04
3일(현지시간) 리버풀의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영국 런전 이즐링턴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리버풀의 경기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2018-11-04
3일(현지시간)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가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영국 런전 이즐링턴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리버풀의 경기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2018-11-04
3일(현지시간) 리버풀의 제임스 밀너가 골을 넣고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영국 런전 이즐링턴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리버풀의 경기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2018-11-04
‘구단 존폐위기’ 속에 치러진 마지막 홈경기 표정
4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마지막 홈경기인 FC안양과의 경기가 열렸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아산무궁화축구단(이하 아산)의 2018 시즌 K리그2(프로축구 2부리그) 마지막 홈경기가 열린 4일, 우승을 자축해야 할 ‘잔치날’을 ... 20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