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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이재관 권한대행, 화재 등 설연휴 현업근무자 격려

(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2월 13일 16시 39분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3일‘명절연휴 현업근무지’인 도룡지구대와 도룡119안전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3일 ‘명절연휴 현업근무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
 
이날 이 권한대행은 먼저 봉산동 시내버스 기점지를 방문해 설 명절 교통대책을 보고받고,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한 시내버스 기사들의 위로와 함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이어 도룡지구대와 도룡119안전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경찰, 소방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범죄 취약지역,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의 소방 및 범죄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여러분 덕분에 설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성묘객 등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고 “시내버스 기점지 환경 개선을 위해 금년에도 예산을 반영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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