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옥천군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옥천군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오는 1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두 편의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무료 영화 상영에서는 오후 1시 뱀파이어 엄마와 인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뱀파이어 데니스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몬스터호텔2’가 상영된다.
또 오후 5시에는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주연한 범죄 액션극 ‘검사외전’이 상영된다.
검사외전은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우연히 만난 사기꾼(강동원)과 함께 예측불허의 복수극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다.
몬스터호텔2는 전체 관람가이고 검사외전은 15세 이상 관람가다.
군 관계자는 “다른 관람객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영화 시작 10분 전에 영화관에 입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