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분홍할미꽃, 흰앵두, 석곡,종지나물.(사진제공=충북농기원) |
‘5회 야생화, 우리꽃 봄 나들이’전시회가 14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청주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충북 농업기술원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북야생화연구회 회원들이 공들여 가꾼 야생화 350여점과 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화훼 신품종 230여점이 선보인다고 밝혔다.
출품 작품들은 충북의 남부지역인 영동군에서부터 최북단인 단양군에 이르기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자생하는 꽃으로 다양한 봄 야생화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이 신품종 등록한 장미 23품종, 나리 4품종, 난 3품종, 매발톱꽃 2품종 등을 포함해 230여점의 화훼도 만날 볼 수 있다.
차선세 원장은? “앞으로 이런 전시회를 자주 열어생활 속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야생화연구회는 2007년 결성돼 현재 9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