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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줄 왼쪽부터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 황두연 유에스여행 대표, 이건형 메트로호텔 회장,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 회장,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우희명 머큐어앰배서더강남호텔 회장, 이의영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오세인 세종호텔 대표, 정오섭 한국호텔업협회 사무국장. 앞줄 왼쪽부터 양경선 홀리데이인성북 회장, 매복생 대홍여행사 대표, 김용환 해피투어 대표, 장유재 모두투어인터내셔널 대표.(사진제공=한국여행업협회) |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양무승)는 한국호텔업협회(회장 유용종)와 최근 서울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파로그랜드에서 호텔업계와 여행업계 간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침체된 일본인바운드 시장의 회복과 중국인바운드 상품의 품질제고 등 호텔?여행업계의 수익성 개선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과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 회장은 다음 간담회에서는 여행업계와 호텔업계만이 아닌 항공업계 등을 포함해 참석범위를 확대하고,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계가 한목소리를 낼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