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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 나르샤 SNS) |
12일 나르샤는 본인의 SNS에 직접 쓴 편지 한 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편지에는 나르샤가 “갑작 스러운 이야기 들려 드리게 됐어요 서운한 마음 드신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죄송하고 좋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예쁜 만남하고 있어요 더 좋은 소식 생기면 다시 한번 말씀드릴께요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수줍게 열애설에 대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행복하세요! 축하해요!” “축복해야 될 일인데.. 암튼 축하해요!!” “언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브아걸 포에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데뷔해 꾸준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