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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귀향 상영 포스터.(사진제공=증평군청) |
충북 증평군은 증평군립도서관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증평군립도서관 3층 다목적홀 북적북적 작은 영화관에서 최신 개봉 영화인 ‘귀향’을 상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최근 상영되면서?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증평군립도서관 북적북적 작은 영화관은 도서관을 개관한 지난 2014년 4월부터 실버영화, 가족영화, 성인영화 등 모두 46회의 영화를?상영했다.
현재까지 4057명의 군민이?관람했다.
이번 상영은 군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창의사업에 선정된 ‘동네방네! 도서관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앞으로 DVD로는 판매되지 않은 최신 영화를 연간 4회에 걸쳐 상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