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김희철 인스타그램) |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의 10번째 참여 가수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트랙스의 김정모, 마마무의 휘인이 함께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대기실 인증샷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희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주니어-M의 조미,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THE SHOW'에서 만난 MC조미와 MC예린. 조미랑 예린이가 나 머리 자르라고 난리다. 흑발 했으니 장발은 양보해라. #TheShow #조미 #예린 #우주대스타"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는 김희철을 중심으로 조미와 예린이 함께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김희철은 머리를 만지며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하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우주대스타다운 인맥이네" "예린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희철, 김정모, 휘인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나르시스'는 15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