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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 방송...혜리X지성 '기대감 UP!'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4 23:56

사진자료.(사진출처=SBS '딴따라' 예고편 캡쳐)

배우 지성과 혜리가 첫 호흡을 맞춘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딴따라'가 오는 20일 방송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14일 종영된 '돌아와요 아저씨'의 후속 드라마로 영화 '좋아해줘'의 시나리오와 드라마 '예쁜 남자' '버디버디'의 각본을 쓴 유영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지성과 혜리를 비롯해 씨엔블루의 강민혁, 채정안, 전노민, 정만식, 안내상 등 연기파 배우들과 개성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딴따라'는 이미 최근 공개된 1회 예고편을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사로 잡은 바 있다. 이에 '딴따라'가 '돌아와요 아저씨'의 시청률 부진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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