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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마이다스 이엔티) |
김성수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국내 최초로 시도한 국내 기내 디제잉 공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외국에서는 그런 사례들이 있었다. 한국 관광객들, 외국인들에게 여행을 떠나는 비행기에서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싶었다”라며 “제주 항공에서 그런 계기를 마련해줘서 같이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획은 성공적이었다. 승객들은 김성수의 등장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고.
김성수는 “저는 디제잉을 하고, 승무원들은 야광봉을 들고 직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It's Raining Man’ ‘Pick Me’ ‘24시간’ 등을 들려드리는데 굉장히 반응이 뜨겁고 좋다”며 현장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또 승무원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내비쳤다. “직접 저희 연습실에 와서 안무를 연습해가셨다. 너무 잘해주셨다. 또 직접 만든 음식으로 손수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수는 제주항공과 연계해 기내 공연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며,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디제이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