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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김유정,박보검SNS) |
배우 김유정이 박보검과 함께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사극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15일 KBS2 새 월화미니시리즈 '구르미 그린 달빛'( 극본 김민정 임예진, 연출 김성윤 백상훈) 측은 김유정이 박보검의 상대역으로 발탁 됐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여자의 몸으로 내시가 된 홍라온 역으로 다소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만큼 그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바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나길 바래요 둘다 기대(tlgh****)" "완전 기대된다 꼭 본방사수(ice5****)" "원작삽화랑 싱크로율 잘맞네요 빨리 보고싶다(
smh1****)"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기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19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천재군주 이영(박보검)과 방랑시인 김윤성(육성재), 남장여자 홍라온(김유정)의 궁중 로맨스로 오는 8월 방송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