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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ports 방송화면캡처.(사진출처=방송화면캡처) |
KIA 타이거즈의 김주찬이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했다. 팀은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김주찬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피드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 역사상 최초의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KBO 통산 19번째.
이날 김주찬은 첫 타석 중월 투런 홈런과 세 번째 타석 중전 안타, 네 번째 타석 우중월 3루타, 다섯 번째 타석 좌측 2루타를 날리며 KIA의 첫 사이클링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이제 다치지 말고 쌩쌩 날아가자~(꿈***)" "김주찬 부상 안당하면 이정도입니다(주*)" "부상만 없이 풀시즌 뛰면 최고 타자 중 하나(이*)" 등 그의 뛰어난 실력을 칭찬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명불허전 호타준족 김주찬선수. 사이클링히트 축하합니다(jsy0****)" "2루타 이 악물고 뛰는거 대박이었어! 떠나지 말고 기아에 남아줘(휘*)" "대기록이네...주처야 축하한다!(멋***)" 등 김주찬에게 감탄어린 찬사를 보냈다.
이런 네티즌들의 반응은 절대적인 평가가 아닌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바라봐야겠다.
한편 이날 경기로 KIA는 2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으며 넥센은 3연패의 늪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