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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씨남정기', 사이다 전개에 시청자들 호평이 지배적 "1화부터 본방사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6 06:41

사진자료.(사진제공=JTBC)

'욱씨남정기'에 대한 드라마 팬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는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욱씨남정기'는 배우 윤상현이 연기한 남정기와 이요원이 만들어낸 욱다정이란 캐릭터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직장 생활과 직장인들의 애환을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욱씨남정기'를 시청하는 이들은 하나 같이 앞서 언급된 것들을 논하며 최고의 드라마라고 치켜세우고 있다.

16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살펴보면 한 네티즌은 "진짜 '욱씨남정기' '꿀잼' '허니잼'. 내가 왜 이 드라마를 1화부터 본방사수 안했나 후회스럽다 (l101****)"라고 다소 격한 표현까지 남기며 드라마를 호평했다.

이 밖에도 다른 네티즌은 "웬만하면 글 잘 안쓰는데 이건 내 인생드라마 같다. 진짜 사실적이고 시청 권유하고 싶은 드라마 (famo****)"라고 칭찬했다.

한편 16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다정(이요원 분)과 정기(윤상현 분)이 다가오는 신제품 출시에 더욱 매진하는 모습을 그리며 앞으로의 전개 또한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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