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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MBC) |
조이가 청순 하의실종 사진으로 남성들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하며 육성재를 얼음으로 만들었다.
15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조이의 매혹적인 하의실종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셔츠 하나로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시키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방출하고 있다.
특히 한껏 물 오른 미모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이-육성재는 커플송 '어린애(愛)'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며 각각 '배우-감독'으로 역할극을 펼치며 쀼킷리스트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조이는 하의실종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고, 이에 육성재는 크게 당황하면서도 좋아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감독' 육성재는 '배우' 조이에게 "몽환적이고 매혹적이었다" "눈빛이 매력적이었어요"라며 연이어 감탄사를 내뱉었고, 점점 더 훅 들어오는 조이를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며 촬영을 중단시켜 큰 웃음을 줬다.
급기야 육성재는 감독과 남편의 경계에서 멘붕을 겪으며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 또한 조이-육성재는 침대 안으로 들어가 팔베개를 하며 더욱 밀착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아슬아슬 베드신을 탄생시킨 것으로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