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tvN '기억' 방송화면 캡처) |
‘기억’은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2.6% 보다 높은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0.4%의 상승 수치로 다소 낮은 편이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기억’은 시청률 이외에도 교훈적인 메시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기억’은 주인공 박태석(이성민 분)이 잘못된 과거에 대해 반성하며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며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
현실 속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만 보는 ‘직진 가치관’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기억’은 이런 부분들을 집어주면서 현대인들에게 따끔한 지적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기억’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앞으로 아들이 죽은 사건에 대한 진범을 밝히려는 박태석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면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억’은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이다.















